티스토리 뷰

반응형

서프라이즈 마라토너의 악몽 미카엘 에크발 위대한 똥싼남자



한 때 마라톤을 하면서 똥을 싼 바람에 인터넷에 사진이 한창 많이 돌아다녔던 사진들이다.


이 선수는 마라톤 선수인 미카엘 에크발이다.


어떤 사연인지 알아봅니다.


이천팔년 예테보리 하프 마라톤에서 이십일킬로미터를 달려야 하는 하프마라톤에서 십구세 미카엘 에크발 청년이


한창 달리다가 배가 이상한 것을 느끼기 시작을 한다.


하지만 그는 멈춰서 화장실이나 도로 가에로 향하지 않고 계속 달렸으며 결국 달리는 채로 설사를 하고 만다.


찍힌 사진들은 세상에서 가장 창피스러운 사진이다 혹은 세계적인 놀림감이다등 말들이 많았다.


스웨덴에서는 똥싼 남자 라는 별명이 붙여지기도 했다.


어느 기자가 왜 멈추지 않았냐고 질문을 던졌고 그는 답변을 했다.


"시간 낭비니까요. 한 번 멈추면 그 다음, 또 그 다음에도 멈추게 되기 쉬워요. 그러면 습관이 됩니다"라고 답변을 했다.


달리동안 복통과 설사를 계속했지만, 결국 완주를 하게 된다.






이듬해 대회에서 9위 그리고 이천십사년 덴마크 대회에서는 스웨덴 신기록등을 달성해 나간다.


수치심과 놀림등을 극복한 그의 모습에서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겠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