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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유리 공장과 참숯 가마 510화



이번 포스팅은 극한직업입니다.


유리 공장과 참숯 가마인데, 처음 방영을 하는 그런 주제는 아닌거 같아요.


이게 소개가 되는건 아마도 지금이 여름이니까. 더위와 싸우는 사람들이 소개가 된 듯해 보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알아보져.



천삼백도나 되는 용해로에서 유리제품을 만들어내는 유리공은 새벽 다섯시부터 공장 문을 열고 들어온다.


용해로에는 유리 조각과 석영을 갈아서 만든 돌가루를 같이 넣어 유리물을 만들고 작업은 시작이 된다.





방송에서 보셨듯이 파이프에 유리물을 묻혀서 입으로 후 불어 모양을 만들어 내는 장면을...


방송에서 만들어 내는 제품은 약탕기인데 무게만 십킬로그램이 넘는 것을 입으로 불어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공장의 열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지금은 한창 여름인데 공장안에는 


또 다른 열기가 더해진다.



강원도의 참숯 공장에서는 전통 방식으로 참숯을 구워내는 작업자들이 있다.


참숯을 제조하려고 가마에 넣는 양은 십톤가량인데 이 모든것을 작업자 혼자 나르고 가만에 넣어야 한다.


이렇게 가마에 들어간 나무는 오일후에 숯을 꺼내는 작업을 하게 된다. 참숯공장 역시 천도가 넘는 열기가 있기에 무척 덥게 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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