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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김초밥 김밥의 달인 - <원조소문난김밥> 장옥란 달인



금일의 포스팅이 시작이 되었네요. 지금이 일곱시 반이 조금 넘는 시간입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이 제 때에 될지는 모르겠네요. 이번에 소개가 되는 곳은 부산의 부평도에 위치해 있는 어느 김밥집입니다. 보기에는 그다지 화려해 보이지 않는 그런 김밥집입니다.


(해당 이미지는 본 내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오늘 저녁을 때우기 위해서 김밥 두줄을 먹었닌데, 때마침 김밥이 소개가 되었네요. 그럼 어떤 내용이 소개가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는 생활의 달인입니다.


(이미지는 본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방송에 소개가 되는 소문난김밥집은 햄과 지단이 들어가 있지를 않습니다. 아니 보통 동네 김밥에 단골로 들어가는 재료들인데 왜 없을까? 그러게요.

그 대신에 당근, 우엉, 부추, 유부, 단무지만으로 김밥의 맛을 낸다고 합니다.


(이미지는 해당 방송과 관련이 없습니다.)


저 재료만으로 김밥의 맛을 내는데, 핵심은 유부! 이 유부가 이 김밥의 맛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소개돼는 장옥란 달인은 유부를 남다른 방식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인데~~~ 그 비법은 사전에 알려준 내용덕에 맛베기 정도로 알 수 있습니다.



비법 유부는 수분을 뺀 두부를 튀겨서 그 튀겨낸 두부의 기름을 가지와 쌀뜨물로 제거하고, 조미료 대신에 마른 갈치로 맛을 낸 간장에 졸여준다고 하네요.

그런데~~~~!!!! 재료만 보고 단순한 재료라고 상각을 하면 오산!!

다시마, 물미역, 귀를 우려낸 육수를 설익은 밥에 뿌린 후 쪄주고, 마지막에 식초를 뿌려주게되면 달인 만의 밥이 완성이 되는 것이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밥은 식초가 뿌려져 있기에 마치 초밥 맛이 느껴지기에 김초밥으로 불려진다고 합니다.

비록 겉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일반 김밥과 같아보이지만, 그 재료를 만드는 과정은 분명 달인이라는 말을 듣기에는 손색이 없는 거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에 8:55분에 sbs에서 방영할 예정입니다.

(방송 중에나 이 후에 보충 혹은 수정으로 이미지나 내용이 살짝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조소문난김밥


부산시 중구 부평1길 64

051-246-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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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2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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