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가죽 제품 수선 소가죽 쟁작업 쟁작업 아이롱 공정 441화 경기도 연천의 가죽공장. 소가죽의 최종 작업이 이뤄지는 곳. 옷 가방 등등 여러가지 제품들의 작업을 한다. 오전에 출근을 하면 오백장이 넘는 가죽 더미들이 기다리고 있다. 젖은 가죽은 물기를 빼는 과정을 거치고 그 후에 건조장으로 들어가 말린다. 작업은 신속하게 이뤄진다. 건조작업은 육십칠도의 기계 앞에서 열시간 가량 서서 일을 하게 된다. 이렇게 말리고 나면 밀링기라는 작업도 하게 된다. 가죽을 넓게 펼쳐 말리는 작업은 철망에 가죽을 집게로 고정해서 늘리는 것이다. 가죽제품수선 동영상 보는 곳
극한직업 육젓과 액젓 까나리 토굴 공장 509화 집에서 흔히들 음식을 만들 때 사용을 하고 있는 육젓과 액젓이야기네요. 새우젓은 시기에 따라서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고 한다. 음력 유월경에 잡은 새우가 으뜸이라고 한다. 그런 젓새우를 잡는 사람들은 정말 고되게 일을 한다고 한다. 하루에 4번 때에 맞추어 조업을 하고 잡은 새우는 3차에 걸친 선별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충남 홍성군에 위치해 있는 토굴에서는 육젓을 3개월간 숙성을 시키는 곳이 있다. 육젓을 숙성시키는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이백육십킬로그램의 드럼통을 날라야하고, 토굴이 낮고 좁아서 머리를 자주 부딪치기에 모자를 쓰는 것을 필수라한다. 경북 안동시의 액젓공장. 생선을 분쇄하는 작업을 하는데, 양이 12톤이라한다. 또한 분쇄작업 도중에는 낚싯바늘..
극한직업 생활 유기 제작 420회 이번 포스팅도 극한직업입니다. 오늘 올리고 있는 내용들은 얼마 돼지를 않아서 영상물들이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영상물 시청이 가능하답니다. 주석과 구리를 비율에 맞추어 합금을 하는 작업. 천오백도가 넘는 용광로 앞에서 용해 작업은 꼭 해야만 하는 작업이다. 쇠물을 녹여서 단순하게 나르는 작업이지만, 자칫 발등에 떨어지기라도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진다고 한다. 능숙한 작업자들도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고. 또한 쇳물에는 약간의 물이라도 들어가면 터저버린다고 한다. 현대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추어 디자인 연구도 꾸준하게 한다고 한다. 기존의 눈에 지겨운 것들을 선호하는가 하면 새로운 것들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있는 것이다. 새 그릇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여러번의 실패를 맛..
극한직업 섬진강 재첩잡이 거랭이 419회 이번에는 섬진강에서 재첩잡이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재첩을 잡는다? 어떻게 잡는지 아시나요? 예전에 공개된걸 봤는데, 알갱이 작은걸 캐는게 그리 쉽지많은 않을 텐데.. 섬진강 하구 새벽부터 재첩을 잡는 사람들이 배를 타고 있다. 재첩을 잡는데는 거랭이라는 형망을 이용한다. 망에는 톱니가 달려 있고 그 톱니로 바닥을 긁어 담아 재첩을 잡는다. 재첩은 모래 속에 박혀 있다. 형망은 재첩 뿐만아니라 부산물도 함께 딸려 오기 때문에 배 위에서 선별작업을 한다. 배 위에서 1차 선별이 끝나면 2차 선별을 하러 뭍으로 가게된다. 또 다른 곳에서는 거랭이라는 도수망을 이용해서 재첩을 잡으려는 사람들도 있다. 자기 키 만한 거랭이를 끌고 몸을 물속에 맡긴다. 바쁠 때에는 물속에서..
극한직업 이동식 한옥 제작 416화 15톤의 움직이는 한옥을 만드는 사람들 이번 포스팅은 극한직업입니다. 사백십육회 이동식 한옥 제작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가 되었습니다. 집을 짓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란 이이기겠네요. 일을 하면서 어려운 위험한 것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집을 짓는지를 확인해보세요. 홈피에서는 4`16회라고 적혀 있고 네이버 동영상은 415회라고 적혀 있습니다. 동영상 시청은 포스팅 하단에 있습니다. 415회 동영상 시청
극한직업 홍어 한국인의 소울 푸드 족발 500화 이번 포스팅은 극한직업 금일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내용은 홍어. 어떤 내용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홍어가 이번 주인공이네요. 홍어 공장이 있었네요. 홍어가 공장까지 있을 줄이야. 홍어 공장도 할일이 많은가 봅니다. 하루의 일과가 숙성 확인 상태를 시작으로 하루 일과가 시작을 하는데, 십년을 일한 사람도 그 암모니아 냄새에 익숙해지지가 않는다고. 확인을 하고 나서는 홍오를 해동을 하고 세척을 한다. 홍어는 수작업을 많이 필요로 한다고. 하지만, 사람들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홍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는 것도 작업의 한 부분이다. 머 대략 이런 내용의 스토리가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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